[한겨레신문 2009년 2월 5일]
출처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36849.html'4대강 사업 동영상 홍보 자료 거짓 논란'
국토해양부 블로그 행복누리에 올린 3분 길이의 동영상은
낙동강, 영산강 하류는 5급수이며, 4대 강은 유역에 자연습지가 전무하고, 철새가 찾지 않으며, 물고기가 살지 않는 강 - 4대강이 생태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음을 강조함
그러나.......
환경부의 2008년판 환경통계연감
: 낙동강 하류 수질 측점 지점인 구포와
영산강 하류 수질 측점 지점인 나주의
2007년 연평균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은 각각 2.6과 5.0으로
연평균 2급수와 3급수를 유지했다.
(문맥이 애매함ㅁ. 연감에 실린 내요인지 아닌지 판단학 애매하게 논리 전개)
4대 강 유역에는 한강의 구포 습지와 장항 습지, 우포늪 등
곳곳에 생태적으로 우수한 자연습지가 잘 받달돼 있고,
이들 습지에는 해마다 국제적인 보호 조류를 비롯한 수십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들고 있다.
4대 강에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면서
4대 강으로는 돌아오지 않는 물고기인 연어 사진을 내거는 등,
거짓말도 서슴지 않는 비도덕성으로 보여 주고 있다